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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자기소개시 피해야 할 표현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하루종일 고만고만한 지원자들의 자기소개를 듣고 있자면
얼마나 지루하고 짜증이 날지 안봐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처음 시키는 자기소개에 대부분의 지원자가 아래와 같이 답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1분 자기소개의 핵심은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게 1부 내에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 면접관에게 임팩트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1분 자기소개서의 유의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추상적 표현으로 가득 채운 1분 자기소개
2) 나열식 장점만 열거하는 1분 자기소개
3) 주말에도 나오고 무조건 열심이 하겠다는 1분 자기소개
1분 자기소개 길이는?
1분 자기소개는 40초 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55초 내에는 끝내야 합니다. 요츰 회사에서 자기소개를 시킬 때 시간제한을 두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을 잘 뽑기로 유명한 회사를 보면 1분 자기소개를 매우 유심히 관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분 자기소개 준비상태만 봐도 그 지원자를 금방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지원자 중 면접시 1분 자기소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3분 가까이 만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중간에 면접관이 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임팩트 있는 1분 자기소개! 나의 많은 장점을 표현하기보다 중요한 임팩트를 기본으로 설득력 있는 자기소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것을 넣으려 하지 말고, 꼭 알려야 하는 자신에 대해 설명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