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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면접에 늦는 게으름형 지원자 (59.9%, 복수응답)
② 회사에 대한 정보도 없이 면접에 임하는 성의 부족형 지원자 (32.9%)
③ 자신감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무기력형 지원자 (30.5%)
④ 면접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과 액세서리를 한 센스 없는 지원자 (29.2%)
⑤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줄임말과 신조어를 쓰는 외계언어형 지원자 (22.6%)
⑥ 이력서에 쓴 것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 지킬앤하이드형 지원자 (18.2%)
⑦ 면접 도중 핸드폰이 울리는 무매너형 지원자 (17.6%)
⑧ 높임말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무식형 지원자 (16.5%)
[ 출처: 브레이크뉴스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1,264명을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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