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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소서만 잘쓰면 취업한다?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저는 작문실력이 부족해요".
"저는 논술을 보지 않고 입학해서 논술실력이 딸려요" 라는 말을 한다.
말발과 글발이 잘 되는 사람들이 합격한다면, 글 잘쓰는 국문과는 무조건 합격해야 할것 아닌가!
이력서를 쓰는데 모두가 작가가 될 필요는 없다.
결론은, 기본에 충실한 이력서가 합격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잘 쓴 이력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저학년(1,2학년)때 직업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본다.
2) 2,3학년에는 관심직업에 연관된 분야에서 아르바이트 혹은 인턴쉽 경험을 쌓아
이력서에 기재할 활동들을 만든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는 스펙만 화려한 공부쟁이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가 요구하는 최소
스펙이 되는 인재 중에서 회사에 투입되는 즉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다.
무한경쟁 시대, 회사는 사람을 가르치고 훈련시킬 시간적 여유가 없다.
3) 학과 수업을 통한 프로젝트에 충실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는 사람들인 만큼, 자신의 전공을 통해서 무엇을 보고 배우고 느꼈는지
반드시 기술해야한다. 특히 엔지니어로 지원하는 사람에게는 필수적인 사항이다.
4) 이력서만 잘 써서 합격하는게 절대 아니다
학창시절동안 취업을 위한 아무런 준비 없이 컨설팅을 받으면 이력서가 멋지고 화려해져서
합격이력서가 될거라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
이력서를 잘 썼다고 평가받는 이유를 살펴보면, 취업의 기본인 관련분야 경험 혹은 대외
활동경험이 있고 그런 활동들이 지원자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지 결코 말발과
글발때문이 아니다.
2. 대학 재학 동안 전공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반드시 기술한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지원하는데에도 불구하고,
예쁘고 화려한 글을 쓰려는데 집착한 나머지 고졸인지, 대졸인지, 전공이 무엇인지,
어느 부서에 지원하는 지 정작 중요한 '전공'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3. 나의 장점을 다각도로 찾아보자
장점없는 사람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다.
지원회사 혹은 지원직무에 발휘될 수 있는 '나'의 장점을 다각도로 찾아봐야 한다.
전공.성격.흥미.사회활동 등등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나의 장점을 찾아 반드시 기술해야 한다.
4. 있는 사실만 쓰자
어떤 학생들은 경험이나 경력이 너무 없어 없는 사실을 거짓으로 꾸미기도 한다.
설령 그렇게 해서 다행이 서류통과가 되었다 한들, 면접관 앞에서 내가 쓴 거짓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잘 대답할 수 있을까? 없는 것을 거짓으로 꾸미는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얘기다.
하루에도 몇 십명의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들,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문제점들을 몇 자 적어봤습니다.
우리학교 학생들의 이력서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듣는 얘기들이 한결같이 '저도 몰랐던 제 장점을
어떻게 잘 아세요?"라는 얘기들이다.
예쁘고 화려한 글을 쓰기 위해 애쓰기 보다는 내가 왜 지원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자기탐색을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수행한다면,
누구나 나만의 진솔한 얘기를 담은 좋은 이력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