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함이 감도는 학원의 첫 수업날이 생각납니다.
첫 수업 선생님의 한마디 "회계가 어렵다고 생각들겠지만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포기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저를 잘 따라와주세요!!"로 기초가 많이 부족하여 과연.. 수업을 따라갈수 있을지.. 혹여나 혼자 뒤쳐지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사라지며 할수있겠다는 용기로 시작하게 해주셨습니다.
조금은 많다고 느껴지는 과제이긴했지만 선생님의 말씀대로 잘 따라 가다보니 저도 모르는사이 회계와 친숙해지며 전산세무2급의 목표까지 다다를수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이끌어주심에 반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스터디를 할 수 있게 해주셨고 그 이외의 친목도모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엘리트 회계 오후반으로 수업을 듣게 된것이 저에게는 또다른 새로운 희망이 되었습니다.
오후반 언니.동생.친구들아~~ 앞으로도 지금 처럼 연락잘하구 지내자~ 고맙구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