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후반 김주혜입니다.
저는 한번도 회계를 1도 접해보지않아서 처음에는 이 수강을 들을때 좀 망설여졌었습니다.
주위에서 회계 어렵다고들 하고 안좋은(?) 소문들을 듣고 들어왔던터라
잘 따라갈수있을지 뒤쳐지진않을지.. 그런 걱정에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하고 했었는데요
최정인 선생님께서 모르는것에 대해 질문하면 잘 대답해주시고
첫날부터 기초부터 저희 눈높이에 맞게 잘 가르쳐주셔서 점점 자신감이 붙고 믿음이 갔습니다.
회계란게 다소 지루할수도있는데 선생님께서 지루할때즈음에 농담섞어가며 수업을 해주시니까 재미있었습니다ㅎ.ㅎ
아마 저처럼 회계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분들이 수강전에 망설이신다면
크게 걱정하실필욘 없을것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늘 실력을 키우기위해 숙제며 과제를 내주시니까 그것만 착실히 잘 따라 하신다면
다른분들도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여러모로 뜻깊은 수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