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0일간의 여정이 끝나고, 오늘이 마지막으로 듣는 수업입니다.
뭔가 오랜만에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고, 아쉬움도 있었네요.
먼저 50일간 마음이 풀어질 때도 있었는데, 그 때마다 마음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들어본 회계수업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회계에 흥미를 붙일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학원의 시설(화장실, 엘리베이터)이 조금 낡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원래는 전산세무까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했지만, 학원 일정과 시험 일정상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게
또 한가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다들 노력해서 각자가 원하는 결과를 어느정도 성취한 것 같았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내년 2월에는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전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