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대충 공부했던 회계를 막상 몇년 뒤에서야 시도를 할려니 처음엔 막막했었고,
과연 내가 열심히 수업을 들어서 자격증을 딸 수 있을까? 한 생각만 가득했었습니다.
근데 매일 회계수업을 듣다보니 얼핏 과거에 들었던 용어가 익숙하게 들리기도 했고, 최정인 선생님께서 제가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설명해주셨고, 이해하기 쉽게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말 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수업을 가르쳐주신 덕분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는 것 같습니다. 50일이란 기간동안 수업을 듣고 무사히 수료함으로써 회계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되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