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를 배우기 위해 상담을 하러 왔을때부터 친절한 행정선생님 덕분에 시작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시작할때 파일가방과 볼펜, 공책을 나눠주시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응원해 주시며, 수업이 끝나고 공부를 더 할 수 있도록 자습실까지 개방해 주시는 등 학원생들이 공부를 더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형성해 주신 덕분에 열심히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50일동안 매일마다 학원에 일찍나와 4시간동안 앉아 있는것이 힘들었지만 좋은 수강생들로 인해 함께 공부 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8월에 시험이 남아있어 그때까지 모두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