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의 사회생활 후 처음 가져보는 여유시간에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앞으로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 공부를 찾다가 전산세무회계를 공부하게 되었고 2달 반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자격증도 따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네요.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하는 수업은 선생님을 포함하여 같이 공부하는 분들과의 호흡과 분위기가 중요한데 다들 좋은 분들이어서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내어서 이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많이 뿌듯함을 느낍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했던 분들 모두 열심히 한 만큼 8월에 있는 자격증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